잘 마치고 무사 안전 귀환했습니다.

   온두라스 단기 선교팀이 

오늘 새벽 6시 오헤어 공항으로 무사히 귀환 했습니다

간간히 물, 환경이 바꿔 몸이 아픈 아이들이 있다는 소식도 들었었는데……모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반가웠습니다.


      

                       5시 10분 도착해서 6시가 되니 한사람씩 나오는 그들의 얼굴엔

                큰일을 잘 마치고 돌아온 흐뭇하고 행복한 미소가 만면에 가득 했습니다.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모여 준비한 그 모~~~든 수고가

성령의………은혜의………….. 단비가 되어…..온두라스 땅에 촉촉히 적셔주고 오셨을줄 믿습니다

올해 큰 복을 누리고 나누는 삶을 산 여러분들은 복 받은 자들입니다 


수고하신 여러분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너무 이뻐서 내 사랑하는 자여!!! 하시며 

흐뭇해 하셨을겁니다.  이른 새벽이라 더 많은 분들이 마중나오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늘은 예배 마치고 오랜만에 푸~욱 수면을 취하시길……

  

     

 주와~같~이 길~가는것~~즐거운~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 가신 발 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 마다~~날~ 마다~~우리~ 걸어 가~~~리~~~~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 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주 에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우~~리 걸어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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