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돌아봅니다”

 

  내 삶이 먼저 였는지, 주님이 먼저 였는지 이제야 내 뒤를 돌아봅니다

  내 욕심만을 채우려 주 십자가의 보혈을 잊고 살았는지………..

  헛되고 헛된 자랑에 주의 영광 가렸는지 이제야 내 뒤를 돌아봅니다

  나의 교만과 욕심이 찬란한 주의 영광을 가리고 살았는지……….

  이제야 주의 탄식 소리 들리고, 이제야 주 얼굴의 눈물보이니

  어리석고 어리석은 죄인을 주여 용서하여 주소서

  나의 모든 지식과 자랑은 주 십자가 뒤에 숨겨두고

  주님만 내 주님만 나타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올림 중창단이 불렀던  “이제야 돌아봅니다”

가사가 가슴절절 뭉클, 눈물나게 하는 곡이었습니다.   

어느날 자신의 믿음 상태를 뒤돌아보며, 깨달은 바를 이렇게 

솔직히 표현하여 곡으로 부르게 하였으니 성령하나님의 역사하심이요 복 받은 자였네요


매주 일찍부터 나오셔서 다음곡 준비하시느라 수고들이 많으십니다 *올림중창단원*

몇년만에 돌아오셔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는 임재형 집사님도 감회가 새로우실것 같구요

그다지 많은 수는 아닐지라도 소리가 잘 어우러져서 항상 음색이 아름답고,

은혜롭고………여러분들의 수고,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1편 다윗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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