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 저녁입니다. (베프날)

   세월 참 빠릅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베들레헴 프로포즈” 후반기 행사가 

드디어 이번주 금요일 입니다.   교회 행사이므로 전 교인이 다 나오셔야 됩니다 <목사님>

전날 목요일은 행사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오셔서 총 연습도 합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셔서

다 함께 즐거운 환영의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중보하며 기도한 모든 태신자들이

 어린아이와 같은 심정으로  달려와 함께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10월 22일 주일 오후 2시 30분에 본당에서 제직회가 있습니다.   모든 제직들여 참여 부탁드립니다.

*   10월 22일 주일 오후 4시 베들레헴 홀에서 교역자 회의가 있습니다.

*   초등부 남자 교사를 모집중입니다.

*   주일 예배때 베이스 기타 반주로 섬겨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채병석, 안양준 집사님께 문의)

*   풍요로운 삶 제 10기 생원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11월 5일 주일 부터 시작합니다.   주일 오후 2시 30분 남, 녀 반)

    (주중 화요일 저녁 8시 여자반이 있습니다)


            


산상수훈의 여섯번째 주제인, 원수를 사랑하라고

우리들의 마음에 심겨주고져,  주님은 이 말씀을  따라다니던 제자들에게  주십니다.

그 당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이방인과 사마리아인들을 미워하도록 왜곡되게 가르켜서

몸에 칼을 품고다니던 시몬이라는 제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와 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매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 이니라”   마태복음 5; 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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