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지난주일 설교는,  해피 앤딩으로 끝난 예화로, 

산상수훈의 삶을 살기가 버거운 민생들이 모처럼 가볍게 웃으며 예배를 마쳤던것 같습니다. 

기억나시나요?  아니면 벌써 잊으셨나요?  

‘외로운 군인 아저씨에게 날라왔던 위문편지요~~~하하하’

난생 처음 보는 미인을 포기하고 약속했던

 가슴에 꽃을 달고 있던 할머니에게 갔더니……………..이젠 생각나시죠?

 *주일설교*  지난주일것 들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