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지난주일 설교는,  해피 앤딩으로 끝난 예화로, 

산상수훈의 삶을 살기가 버거운 민생들이 모처럼 가볍게 웃으며 예배를 마쳤던것 같습니다. 

기억나시나요?  아니면 벌써 잊으셨나요?  

‘외로운 군인 아저씨에게 날라왔던 위문편지요~~~하하하’

난생 처음 보는 미인을 포기하고 약속했던

 가슴에 꽃을 달고 있던 할머니에게 갔더니……………..이젠 생각나시죠?

 *주일설교*  지난주일것 들으시면 됩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때에는

 너희가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0-12

“마태복음에서 7번이나 나오는 이 “의”는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사람의 의” 와 

“하나님의 의가 있습니다”

이사야서 51장 6절 말씀엔 하나님의 의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펴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헤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패하여 지지 아니하리라”


      


*   단기선교 후원을 위한 Car Wash 가 이번 주일 오후 2시 에 교회 파킹랏에서 있습니다.

*   일대일 지도자 과정 (7주) 이 8월 1일 화요일부터 베들레헴 홀에서 오후 8시부터 시작합니다.

*   금요성령집회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나의 정체성   “나는 안전하다.  나는 자유하다”

    “나는 완성되어 가는 중이다”     


*   김태환집사님, 김수원 권사님의 장남 김주영군의 결혼식이 8월 11일 금요일 오후 12시에

              Soul City Church 1150 West Adams Street, Chicago 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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