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 입양된 자들입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 바울은 1,2,3차 선교 여행을 다니며 복음 전하는 중요한 일을 했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유대인들에게 핍박을 받다가 

이방인들에게도 전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옵니다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사도행전 11:21

 

 

믿고 주께 돌아온 그들을, 바나바와 사울이 열심을 다하여 말씀을 가르킵니다.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11:26


전혀 다른 정체성을 가진 새로운 피조물들이 역사상 새롭게 탄생한것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고

          그리스도의 신부로

          세상것을 배설물로 여기며 비로서 그리스도인이 된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만 믿으면 의롭게 된다고 사도바울에게 배운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입양된 자식들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아들의 영이 오셔서 어린아이와 같은 우리를 키워 주시는 거에요”


      “만일 너희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9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보여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