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같이 큰 일 했습니다 ^^ (1)

      아주 덥지도, 춥지도, 비 바람도 없이 ‘딱’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이 감사헸습니다

       제일 먼 곳인 샴버그 소재 우리 마켓을 먼저 시작하며 점점 내려 왔지요.   다 돌려면 서둘러야 하는데

       마음은 급한데…….알링턴하이츠에 오니 기차가 턱! 하니 가로막고…..아이구 아이구 환장하겠네

       급하게 달려가니 다행히도 서울마켓 팀이 아직도 하고 계셔서 탱큐! 탱큐!!  ‘서울찍고’ 다음코스인

       H-마트 (글렌뷰) 와 아씨에 도착하니 이미 파~~장!!  오늘 장사 다 끝!  조~~용~~~~하하하

      불이나케 밟아 마지막 코스인 H-마트 나일스 지점에 도착하니  Mr. 할레루야 김영호 전도팀장님과

      노련한 반주자 순모님, 순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늦게 까지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찬양소리가 얼마나 반갑던지요 


    

       

 차엔 온갖 짐으로 가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