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성장의 황금 삼각형 (금요성령집회) – 이상규 목사

 

                     

                     창세기의 ‘처음’ 과  ‘끝’ 에 등장 하는 사람  (아담과 요셉)


                    아담은   (창세기 2장과 3장) :      선 (토브)을 —-> 악으로 (라)

                                                                               생명을 ——>사망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이 ——>어리석었으나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때 까지

얼굴에 땀을 흘러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3:17-19

                     요셉은   (창세기 50:20)           악(라) 를 ———> 선으로 (토브)

                                                                              사망을 ———>생명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로운 자였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세기 50:20)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이라 부르나

3인의 족장사에 벗어나 있는 요셉,  그러나 그는 특별하게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여 주는 사람입니다.

창세기는, 아담과 요셉을 축으로 전체를 볼수 있습니다.

아버지 야곱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자란 요셉은, 아버지로 부터 

가문의 구속사와 하나님과의 언약에 관하여 듣고 자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언제나

“하나님 절대 중심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보다 먼저 보내 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내신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창세기 45: 7-8


*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주권하에 사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