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많으셨네요

   우린 영상을 통해서만,   여름 성경학교 VBS 가 어떠한지를 알수 있지만 

해마다 보면,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봉사자들도 마찬 가지구요

와우~~굉장들 합니다~~~준비하시는 선생님들과 PTA 부모님들도 참 훌룡들 하시구요

몰려오는 아이들을 다 받을수 없어 선착순으로 마감을 해야 할때도 있었으나, 올해는 그다지

많지 않은 인원으로 알차게 누릴수 있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리미리 모여 준비들 하고……..모두들    


 수고 많으셨네요.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으로….이들이 부모가 되었을땐? 그땐, 어떤 VBS 를 자녀들에게 만들어줄까?   은근 궁금해 지네요 하하하~~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을 많이 떠나셨는지 보이지 않는 얼굴둘과, 친교 점심 밥은 많이 남아서 처치 곤란이었지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가득한 가운데 예배 드릴수 있음에 대한 감사도 생각케 하구요

잘 쉬셨다가 금요성령집회엔 꼭 나오셔야 합니다.   지난주도 많이들 나오셨던것 같아요


이번주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나의 정체성 둘쨋날, 나는 의롭게 되었다” 말씀을 듣게 됩니다.

지난주는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  로마서 6장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즉, 우리가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