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와 전도를 위한 21일 작정기도

   사방 여기저기 폭죽 소리가 요란한 저녁입니다.

먼 여행길에서 돌아오신 분들은 이젠 피곤이 쏫아지는 시간이고

집에서 쉬신 분들은 모처럼 여러가지 일들을 하며 휴식을 취해 좋았던 연휴였던것 같습니다.

내일부턴, 다시 밀린 일들을 처리하며 바쁘게 뛰어야겠죠!  일할 일터가 있고, 건강하고, 감사한것 뿐입니다

7월 5일 수요일부터 시작이니 몇일만 일하면 금새 주말이네요.  금년도 어느새 7월 후반기에 들어섯구요


  온두라스 단기선교팀의 출발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7/9일부터 29일까지

선교와 전도를 위한 21일 작정기도를 시작합니다.   이번주에 기도짝을 나누어 주실꺼에요  보내는

선교사로 기억하며 기도해 주실것을 당부하셨습니다.

  

”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단계는 성숙한 단계입니다.  복이 있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정체성이 있는 자는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이들은 담대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화평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지난주 설교 말씀 중에서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   금주 토요일 (7/8) 은 순장 부부모임이 오전 7시 208호에서 있습니다.

*   일대일 지도자 과정이 8월 1일 화요 저녁부터 베들레헴 홀에서 시작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