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을 연 큐티 세미나였습니다.

  

 큐티 방원 모두가 참여 하여 만든 이번 세미나는

‘통통 튀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주제가 잘 전달되며 아주 즐거웠습니다.

 나눔방의 모습을 연기해주신 한분한분 너무들 잘하셨습니다. 하하하~~~~~


       

  금요저녁 첫날 부부 4중창으로 노래를 불러주신 분들이

왜 그렇게 잘 하시나?  했더니  알고보니 전원 모두가 올림중창단원 소속 이더군요?  그렇죠? 그러니

음색이 그렇게 잘 어우러져서 아름다웠던거에요~~ 곡도 좋았구요  연습들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시편 25:14 


큐티의 제 1단계는  시작전 조용한 시간과 장소로 가십시요

이스라엘에게는 민족의 골방인 광야가 필요했듯 그리스도인들도 반드시 이런 구별된 시공간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예수님도 아버지와 깊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시기 위해 새벽미명, 한적한 곳을

찾으셨다면 우리 같이 마음과 생각이 복잡한 인생들이야 말해 무엇하리요.


제 2단계는, 준비기도를 하십시요

제 3단계는, 본문 읽기 (경청) 와 묵상 하십시요

                이제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듯 지성소에 들어왔다.   지성소에는 하나님이

                임재해 계시고 또한 언약의 말씀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성경)이 있다.   이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마치 내가 주체가 되어 관찰하고 해석

                하려는 태도가 아니라 살아계신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또한 우리를 심판하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통해 오늘 내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져 하는가를 겸손히 들으려는 태도이다.


아이디어 창고와 같은 이종혁, 이소현 집사님의 수고와

기도의 사람 총책 박상균 집사님의 최선을 다한 열심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