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 프로포즈를 잘 마쳤습니다 (1)

   후반기는, 전반기 보다 더 일찍부터 기도하며 준비해서,  성과가 만족 수준은 아질찌라도

   전반기 보단 훨씬 수확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혼구원 참!! 쉽지 않네요………어쨌든!!

하루 전날, 피곤한 몸들을 이기며, 총 연습에 임하고……..모두들 수고가 참~~많으셨습니다.

모든 기도와 섬김은 ‘때’ 가 되면 결실을 이룰때가 오리라 믿습니다.   씨뿌리는 작업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