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랑과 기도를 받고 출발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이나  고국 대한민국이  물 폭탄,  폭우로 어수선한 요즘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인천에 물 폭탄이 쏫아져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네요

옥톤 칼리지가 있는 이곳은 Des Plaines River 가 넘쳐서 Central 길과  Golf Rd 를  통제 금지 시킨지

2주나 되었지요.  10분이면 가는 교회를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당연한듯 누리며

달렸던 길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 느끼는 바이지요.  지금 또 우르릉 쾅쾅 비가 쏟아지네요~~~


   몇달간 기도하며 준비한, 단기선교팀이 어제 저녁 유스룸에서 예배를 드리고 선발팀이 1차 

출발했고, 다음 그룹은 오늘 새벽 교회에서 4시에 모여 출발했습니다.

     

팀장 황집사님의 기도 요청 입니다.

1.   모든 일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잘 따라 갈수 있도록

2.   팀원 모두가 영적인 눈과 마음이 열려서 현지인들을 긍휼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길수 있도록

3.   하나님의 자녀가 된 특권을 입은자로써 이번에 참여한 팀원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4.   안전하게 임무를 마치고 돌아올수 있도록 선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도록.


유스 기도 제목

1.   복음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이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알게 되는 시간이 되도록)

2.   연극 바디워쉽이, 복음을 잘 전할수 있도록 너무나 잘 만들어져서 저도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이를 보는 현지인 중에 감동이 있도록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구합니다.

3.   유스 학생들 한사람 한사람이 나름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오는 시간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