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스타께서 방문하신 날이었습니다 ㅎㅎㅎ

기타와 피아노 반주로 수고해 주신 전귀현, 정은지 가정에 대 스타께서 탄생하셨습니다 하하하~~~

저는 미국을 일찍 와 잘 몰랐는데 <애기아빠>  딸 이름이 전지연이라 하면 사람들이 웃더라구요

<애기 아빠는 그 이름이 한국의 유명 연예인 이름이란걸 몰랐다 그말입니다>

첫 아이를 낳고 행복해 하는 부부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우리도 그런 시간들이

있었는데……어느새 자라 이젠 시집 장가갈 나이들이 되었네요.   세월 한번 덧 없이 흘러갑니다.


  

  새신자 환영회 때면 항상, 매력있는 목소리로

듣는 이들을 ‘추억여행’ 에 빠지도록 분위기를 살려주곤 했던 권경민 형제님이 LA에 Job이 되어 갑작스레

이사를 하시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가족들이 시카고에 계시니 올때마다 들리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엄마 뱃속에 있는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라고 부탁 하셨습니다.  그동안 행사때마다

기꺼이 참석하여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심에 우리 모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사하시는 새 정착지에서

잘 지내시다 더 좋은 직장이나 사업이 시카고에서 하게되시면 다시 오십시요!!  좋은 교회 만나시길………..

  새 가족, 김학진, 김정희 성도님 가정이십니다.

사진을 찍으러 찾아가보니 엄마는 아이들과 함께 율동을 하고 계셨고, 아빠는 밖에 차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야외에서 찍으니 분위기가 훨씬 좋군요.  반갑습니다.  특심한 믿음으로 잘 믿으셔서 복 받는 가정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