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받는 복”

기온이 뚝!!  떨어져 많이 춥네요

다음달이 벌써 11월이고 어느새 새해가 바짝 다가와 있네요.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주 금요 성령 집회는

‘다시 받는 복’  의 말씀을 듣게 되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교회 가기가 좀

 망서려 지시는 분들이 계시진 않을까?   그런 염려가 스칩니다.   ‘이기고, 또 이깁시다!’

또 같은날,  교육부의 할렐루야 나이트가 금요 저녁 8시 유스룸에서 있습니다

중고등부 PTA 모임이 이번주 주일 2시 30분 본당에서 있습니다.

풍요로운 삶 제 10기생들을 모집중에 있으니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부 남자 교사를 찾고 있습니다.  

베이스 기타 반주자로 주일 찬양팀을 섬겨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채병석 안양준 집사님께 문의하세요

큐티스쿨이 내일 수요저녁과 주일 오후 2시 30분에 베들레헴 홀에서 있사오니 신청바랍니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를 박해 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 주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지난주 설교 본문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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