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들어 추수할 밭을 보라!

     일대일 동반자, 양육자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입니다.

     강진구, 김선남, 김영호, 방성애, 이재석, 정승현,최숙진, 김정선, 박준웅, 윤학중, 이창훈,

     조인경, 최지아, 황은화, 황인석집사님들 이시구요,  긴 시간 공부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네요

          (지난주에 시카고 마라톤 경기가 있어 출전하시느라 몇몇 분이 보이지 않으십니다)

                  

 추수감사절 때 발표하려 연습이 한창 중이었습니다.  드럼치던 아가씨 안지영 엄마가 춤 이젠 

선생님으로 아주 즐겁게 잘 가르치고 계시더군요.